고딕적이고 음울한 컬러팔레트, 거친 소재, 비대칭을 테마로 한 구조적인 디자인을 가진 프랑스의 다크웨어 브랜드입니다

전통 클래식의 틀을 따르되 디자인은 진화하고 진보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극히 실용적인 유틸리티 기조를 멋지게 담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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