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지의 시대인 90년대 중반에 탄생한 아방뚜아는 이탈리아 하이 브랜드다운 고급 소재를 하위문화에 속하는 그런지 룩에 접목해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회화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그라데이션은 일일이 에어브러쉬 염색을 고집하며, 거칠고 투박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 역시 모두 수작업 입니다

그 결과 실제로 오래되어 낡은 듯 섬세하고 완벽한 빈티지 어반 스타일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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