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창립된 이탈리안 브랜드로 빈티지와 시티 캐주얼을 오가며 시즌에 관계없는 STEADY AND STYLISH를 추구합니다. 
오가닉한 소재 선택, 빈티지한 질감과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터치로 가득하지만 누구에게나 어울릴 수 있도록 모노톤으로 컬러를 제한해 모던하고 정제된 멋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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