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검정'을 뜻하는 쿠로는 이름처럼 진중한 컬러팔레트가 특징일 뿐 아니라 검정이란 단어처럼 모든 남자들에게 어울릴 데님 컬렉션만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2010년 이탈리아 피티 워모에 데뷔한 이후, 일본 특유의 장인정신 가득한 세심한 데님 컬렉션으로 유럽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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